최종편집일 : 2020-05-28

상주시 새마을부녀회, 수제 면 마스크 1000개 제작

기사입력 20-04-05 11:02 | 최종수정 20-04-0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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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유명숙) 회원 50여명이 최근 상주시에서 주관하는 코로나19 예방 수제 면 마스크 만들기 봉사 활동에 참여해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이들은 각자 업무를 나눠 봉제, 고무줄 끼우기, 다림질, 포장 작업 등 구슬땀을 흘리며 면 마스크 1000개를 만들었다. 마스크는 필터만 교체하면 재사용할 수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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