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5-28

강영석 상주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에 '잰걸음'

문경-상주-김천 고속화 철도 등 내년 사업비 지원 요청

기사입력 20-04-28 15:26 | 최종수정 20-04-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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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경북 상주시장이 국비 확보를 위해 취임 후 처음으로 국회를 찾았다.


강 시장은 28일 국회를 방문해 김재원 국회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임이자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을 만나 내년도 시의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낙후된 경북북부지역 개발촉진과 관광자원 개발 활성화를 위한 문경~상주~김천간 고속전철화 사업과 좁고 굴곡이 심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상주~보은간(국도25호선) 선형개량사업에 대한 지원 당위성을 집중 설명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는 국가 투자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등과 협조체계를 유지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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