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8-16

서동령 씨, 민선 경북도체육회 이사에 선임

기사입력 20-05-07 14:14 | 최종수정 20-05-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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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령 명실상주스포츠클럽 회장이 민선 경상북도체육회 이사에 선임됐다.

경상북도체육회는 6일 오전 군위 백송스파비스 파인홀에서 신임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신임 임원에 대한 임명장 전달 및 현안사안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체육회 규약 개정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개정 △각종 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 △각종 위원회 구성 △종목단체 특별감사를 위한 감사반 편성 건 △경북도청 및 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숙소 전세권 설정 및 해지의 건 △(가칭)스포츠산업추진위원단 구성 등 총 7개의 안건을 심의 의결 했다.


경북도체육회는 지난 2월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할 수 있도록 위임을 받았지만 대한체육회의 규정 개정으로 인해 일단 보류됐다.


이사회는 또 민간체육회장 시대를 맞은 만큼 체육회의 자생력 기반 마련을 위한 △(가칭)스포츠산업추진위원단 구성을 긴급 발의해 의결, 빠른 시간 내 시행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오는 10월 구미에서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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