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6-04

상주국제승마장 12일부터 재개장

기사입력 20-05-14 15:43 | 최종수정 20-05-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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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국제승마장(시장 강영석)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방침에 따라 12일부터 재개장에 들어갔다.


개장과 함께 회원 승마 강습, 승마 체험, 먹이주기 체험, 단체승마 체험 등이 시작됐며, 초중고 학생승마체험은 개학 후 실시할 예정이다.


제9회 정기룡장군배전국승마대회 등 전국단위 승마대회도 (사)대한승마협회와 협의하여 빠른 시기에 개최할 예정이다.


단체 관광객은 입장을 허용하되 외국인 단체관람객은 코로나19 추이를 봐가면서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다.
 
국제승마장은 시설물 곳곳에 손 소독제와 방문객 출입기록을 비치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수시로 방역작업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한성섭 운영기획팀장은 "국제승마장 개장으로 전국단위 승마대회 개최와 체험 및 관람객 증가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돼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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