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11-01

강영석 상주시장, 경북도청 방문해 현안 사업 지원 요청

기사입력 20-09-16 19:30 | 최종수정 20-09-16 19:30

본문

사본 -강영석 상주시장 현안사업 협의차 경북도청 방문(20200916)-01.jpg

 

강영석 경북 상주시장은 16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강 시장은 이날 이철우 도지사와의 면담에서 중부내륙철도 문경~상주~김천 구간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조기 통과와 건설을 위해 청와대를 비롯해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국무조정실 등 각종 기관을 방문한 결과와 그동안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
 
또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이전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도 건의했다.
 
시는 "추진 중이거나 계획 중인 지역 현안 사업의 국도비 확보가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부 부처 및 경상북도, 출향인사와의 협조체계 구축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상북도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