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3-05

상주준법지원센터, 설 맞아 보호관찰대상자에 원호금 전달

기사입력 21-02-08 20:42 | 최종수정 21-02-0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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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는 8일 설 명절을 맞아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 5명에게 원호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원호금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상주보호관찰소 협의회 지원으로 건전한 사회복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권택형 협의회장, 최현식 상주보호관찰소장, 직원 등 소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권택형 협의회장은 "올해부터 상주시 제정 보호관찰대상자 사회 복귀 지원 조례의 본격 시행으로 관련 예산을 지원받는 만큼 앞으로 더욱 실효성 있는 보호관찰 지원 사업 시행에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은 범죄예방 활동과 보호관찰 활동을 지원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보호관찰소장의 추천을 받아 법무부 장관이 위촉한다.
 
지난 2019년 3월 26월 출범한 범죄예방 민간자원봉사 조직으로, 현재 82명이 활동 중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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