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3-05

상주시, 내년도 64개 신규.계속사업에 국비 1537억원 건의

기사입력 21-02-14 11:02 | 최종수정 21-02-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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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상주시청 전경2.jpg

 

경북 상주시는 내년도 27개 신규사업에 국비 537억, 37개 계속사업에 1009억원에 대해 국비를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상주시는 9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국가투자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된 사업 중 신규 사업은 ▲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 사업 ▲경천대 관광지 리뉴얼 사업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국도 25호선 상주(내서~화서) 건설사업 등 27개에 국비 건의액 규모는 537억원이다.

 

계속 사업으로는 ▲문경~상주~김천 간 고속전철화 사업 ▲모동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등 37개에 국비 건의액은 1009억원 규모이다.

 

신규 및 계속 사업은 모두 64개에 국비 건의액은 1537억원 규모이다.

 

상주시는 또 경상북도와 소통.협력체계를 강화해 도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자체 재원이 취약한 시의 주요 현안사업들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국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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