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4-11

상주시,모동.모서면에 '에코힐링센터''치유의 숲' 조성에 58억원 투입

올해 상반기 착공, 내년 연말 준공 예정

기사입력 21-03-16 08:06 | 최종수정 21-03-1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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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가 모동면 '호국의 길' 진입부에 에코힐링센터, 모서면 백화산 진입부에 '치유의 숲'(54만㎡)을 총 사업비 58억원을 들여 조성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올해 상반기에 착공해 내년 연말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최근 강영석 상주시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화산 에코힐링 체험단지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백화산 인근 모서면과 모동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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