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4-11

김현탁 상주청년회의소 54대 회장 취임

"개인의 역량과 성장 목표로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

기사입력 21-03-20 19:02 | 최종수정 21-03-2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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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탁(41) 경북 상주청년회의소 회장이 20일 취임했다.
 
취임식은 이날 오후 3시 상주청년회의소 사무국에서 JC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간소하게 열렸다.
 
신임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 회원들과 함께 개인의 역량과 성장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 '우리는 하나'라는 슬로건처럼 함께 공유하며 지역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4년 입회한 후 지도력개발분과 위원장과 감사 상임부회장을 두루 역임하며 우수회원상, 국회의원 특별표창 등을 수상했다.
 
현재 동일한우돼지직판장 대표로, 부인 이현숙 씨와 사이에 1녀를 뒀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김진욱 남영숙 도의원, 이경옥 정길수 신순화 시의원, 손석진 특우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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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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