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9-20

경북도, 문화재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총 131명 위촉

문화재위원회 5개 분과, 무형문화재위원회로 구성...2년간 활동

기사입력 21-08-23 21:23 | 최종수정 21-08-2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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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3일 문화재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문화재위원 77명, 전문위원 54명을 위촉했다.
 
경북도 문화재위원회는 5개 분과 105명(위원 62, 전문위원 43), 무형문화재위원회는 26명(위원 15, 전문위원 11)으로 구성돼 23일부터 2년간 문화재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 심의하고 경북도의 문화재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위원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지속 등재 및 활용,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 무형문화유산의 보존 및 전승 등 지역 문화재 정책의 체계적 추진과 함께 경북문화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유산으로 만들어가는 데 주력한다.
 
한편, 경북도 문화재위원회는 지난 2년간 지역의 문화재 54건이 국가 문화재로 지정 및 승격되도록 지원했고, 도지정문화재 49건을 신규 지정·승격했으며, 문화재 현상변경 424건을 처리하는 등 경북 문화재의 가치를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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