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5-23

이철우 경북지사, 경북지역신문 총연합회 임원 만나

기사입력 19-03-08 19:43 | 최종수정 19-03-0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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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cdb9ab6cb88a1b18a433ee6d42ab7_1552041794_2985.jpg 8일 오후 이철우 경북지사가 지사실에서 경북지역신문 총연합회 임원들과 환담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일곤 대변인과 박창배 홍보기획팀장이 배석했다.(사진제공=경북도청)

이철우 경북지사가 경북지역신문 총연합회 임원들을 만나 도정홍보에 대한 협조와 함께 주요 정책을 설명했다.

 

경북지역신문 총연합회은 8일 이철우 경북지사를 예방하고 단체 설립에 대한 배경 브리핑과 함께 향후 도정 홍보와 관련해 협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경북도는 각 시군에서 도가 역점적으로 펼치고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해 제대로 주민들에게 홍보가 되도록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을 대변하는 언론사 여러분들이 그 중심에서 가교 역할을 잘 해달라"고 했다.

 

또 "통합 신공항의 이전은 경북도가 성장.발전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침체된 지역경기가 살아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며 "하루빨리 결정이 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도철 회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중심 언론으로서 경북도와 지자체 간의 연결을 통해 경북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언론사로서의 주어진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지역신문 총연합회는 지난해 12월 창립했으며, 각 지역에서 활발하게 운영 중인 14개 신문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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