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5-23

의성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박종인 조선일보 기자 특강'

기사입력 19-04-17 21:05 | 최종수정 19-04-1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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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땅의 역사' 진행자인 박종인 조선일보 여행문화 전문기자가 다시 경북 의성을 찾았다.


경북교육청 의성도서관(관장 최종호)은 17일 오후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공공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첫회 강연으로 박종인의 '미스터리의 땅, 의성'을 진행했다.


앞서 박 기자는 지난 2017년 조선일보(4월5일 자) 인기 연재물 인문기행 박종인의 땅의 역사에서 '의성 조문국의 비밀과 시인 오효원'에 대해 글을 쓴 바 있다.


의성도서관 개관 기념행사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강연에서 박 기자는 2시간 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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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는 '우리 고장의 역사'란 주제로 내달 8일까지 열린다.


오는 24일에는 의성 조문국 연구원으로 활동하는 안종화 씨가 의성의 인문.자연지리에 대해 강의한다.


내달 1일에는 국립국악원 김상혁 씨 초청 국악콘서트, 8일에는 문화기행으로 고운사 천년숲길과 사촌마을 등을 탐방한다.


최종호 도서관장은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역사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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