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12-06

구미서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25일 개최...'지역 결선'

기사입력 19-05-22 11:52 | 최종수정 19-05-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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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오는 25일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지역 결선이 치러진다.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는 이날 오후 7시부터 구미 금오산 대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지역 예선 합격자 13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재능 있는 젊은 신인가수의 등용문이 될 이번 행사는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구미지회(회장 장연덕)가 주관한다.


특히 인기가수 태진아, 현숙, 김상희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가 출연해 흥겨운 트로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가수 인증서가 수여되며, 각 권역별 우승자가 참가하는 최종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최종 본선 무대는 오는 12월 경기도 부천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고로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는 대중가요의 보급과 신인가수 발굴을 위한 무대로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및 지역별 지회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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