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4-08

한국농어촌공사, 경상북도에 성금 1000만원 기탁

기사입력 20-03-10 18:02 | 최종수정 20-03-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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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10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경상북도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최병윤 경북지역본부장은 "민관이 하나로 힘을 모아 하루속히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하는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지사는 "나눔과 온정의 손길이 모여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사회에 희망의 씨앗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농어촌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사 소유 부동산의 임대료를 최대 6개월간 30% 감면키로 했다.


아울러 감면 기간 종료 후에도 1년간 임대료를 동결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한다는 방침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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