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3-05

경북도, 올해 중소기업 육성 시책 124개 사업 추진

중소기업지원 시책 책자 배부...124개 시책사업 내용 소개

기사입력 21-02-07 12:38 | 최종수정 21-02-0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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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올해 중소기업 금융 지원과 판로 개척 등 분야별 중소기업육성 시책 124개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경북 지원시책이 담긴 책자 2500부를 23개 시군과 경북중소기업 지원기관에 배부했다.
 
7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추진되는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시책은 경상북도의 기업지원시책과 경제진흥원.경북신용보증재단.경북창조혁신센터.경북테크노파크와의 협업사업 등을 포함해 8개 신규사업을 추가한 124개 사업이다.
 
중소기업에는 인력지원을, 지역민에는 생계와 직결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 정규직프로젝트 △청년기업 일자리사업 △창업기업 일자리사업 △스케일-업 기업 디지털 청년일자리사업 △언택트 산업분야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등이 대거 추가 됐다.
 
또 비대면 경제전환에 대한 대응으로  △상설 화상 수출상담회 지원 △글로벌온라인몰 입점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판로지원 △청년 공감페이지원사업 외 3개사업 등 포스트코로나 사업으로 발빠르게 전환했다.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판로지원은 행정안전부 코로나 대응 지자체 우수시책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신규 추진사업으로는  △중소기업제조물책임 보험료지원 △경북행복경제 산학연 혁신플랫폼 지원사업 △창업기업 일자리사업 △스케일업기업 디지털청년일자리사업 △디지털혁신기업 청년일자리사업 △중소기업 정규직프로젝트 △언택트산업분야 청년일자리지원사업 △경상북도 디자인혁신기업 육성사업 등 8개 사업이 있다.
 
경상북도의 올해 중소기업 지원 시책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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