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맞춤형 적정 수분관리 기술 보급

기사입력 19-08-13 07:33 | 최종수정 19-08-1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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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복분자 재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올해 '복분자 생력화 생산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맞춤형 적정 수분관리 기술을 보급한 결과 호응을 얻고 있다.


작물 재배 시 토양의 깊은 곳은 장마철 많은 비로 수분이 많고, 겉흙은 뜨거운 햇빛으로 마르기 때문에 물(수분)관리가 쉽지 않지만 휴대용 토양수분 측정기를 이용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토양의 깊이별로 과학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농가들은 "조작이 쉽고 간편하게 측정해 물(수분)관리를 하다 보니 복분자 품질이 좋아지고 생산량·소득도 증가해 신기술이 반갑다"고 말했다.


베리류인 복분자(Raspberry)는 상주시의 소득 작목으로 다양한 기능성과 맛을 인정받아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는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농가 경영이 각광받고 있어 ICT활용, 스마트팜 등의 다양한 기술을 복분자에 접목 중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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