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사벌면 경천대 인근 국도서 싱크홀 발생...지름 2m 깊이 1m

기사입력 18-08-18 20:54 | 최종수정 18-08-1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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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상주시 사벌면 경천대 인근 국도에 생긴 싱크홀 모습.

18일 오전 5시30분쯤 상주시 사벌면 경천대 인근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지름 2미터 면적의 지반이 1미터 아래로 꺼지며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도로를 지나던 승용차가 빠지며 운전자 박 모 씨(80)가 허리에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상주시는 편도 1차선을 통제하고 복구작업을 벌여 오전 11시쯤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가스공사는 주변에 지나가는 도시가스 배관이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원인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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