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4-17

상주성모병원 의료진과 환자 등 '전원 음성' 판정

기사입력 20-10-08 22:05 | 최종수정 20-10-08 22:05

본문

상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진자가 입원했던 상주성모병원의 의료진과 환자를 전수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병원의 입원 환자 120명, 의료진을 비롯한 종사자 357명 등 총 477명을 검사했다.
 
당시 병원 측은 오한과 근육통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에게서 폐렴 증상이 나타나자 즉시 격리병실로 이동시키고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연휴 기간 상주에서는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환자는 확진 판정을 받자 곧바로 격리병원으로 이송됐다.

참고로 상주시의 누계 확진자는 22명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