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12-01

상주연탄은행, 사랑의 연탄 나눔 재개식

기사입력 20-10-22 16:09 | 최종수정 20-10-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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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주연탄은행 재개식 기념사진(20201022)-01 copy.JPG

 
상주연탄은행(대표 강인철 목사)은 22일 신봉동 소재 사업장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개식을 열고 연탄봉사활동에 들어갔다.
 
올해는 300세대에 대해 사랑의 연탄 12만장 나눔을 목표를 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상주연탄은행은 2007년 3월 9일 연탄은행전국협의회 17호점으로 문을 열었다.
 
정부 보조금이 아닌 순수 후원금으로, 현재까지 사랑의 연탄 137만장, 3400여 가정에 지원됐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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