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4-17

(종합) 안현규 상주JC 회장, 경북지구회장 후보에 '단독 추대'

기사입력 20-11-06 23:41 | 최종수정 20-11-0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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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규 경북 상주JC 회장이 2021년도 경북지구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후보에 단독 추대됐다.
 
추대식은 6일 오후 6시 마리앙스웨딩컨벤션에서 경북지구 34개롬 회장, 상주청년회의소 및 특우회 회원, 가족,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간소하게 열렸다.
 
행사는 추대사, 수락사, 축사, 격려금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안 회장이 오는 30일 경주 켄싱턴호텔에서 열리는 임시총회에서 추인을 받으면 상주JC 50년 역사에 첫 경북지구 회장을 배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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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사에서 "안 회장이 실천하는 지도자로 우뚝 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응원하겠다"며 "앞으로 지역이 아니라 나라의 청년지도자로 성장하기를 바라겠다"고 말했다.
 
정재현 상주시의장은 "JC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글로벌 시대에 맞게 일을 해나갈 것이고,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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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규 회장은 수락사에서 "2014년 입회해 롬 회장직에 이르까지 한시도 쉬지 않고 청년회의소를 사랑하는 열정으로 달려왔다"고 회고했다.

 

 

 

이어 "지역을 변화시키고,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청년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청년 세대로서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북지구는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한 올해 지구대회를 오는 21일 영덕에서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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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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