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2-05-26

'코로나 확산'...상주시, 긴급 영상회의 후 호소문 발표

21~22일 양일간 상주적십자병원 24명과 지역 감염 4명 등 총 28명 확진자 발생

기사입력 21-12-22 17:04 | 최종수정 21-12-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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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호소문 발표-2.jpg

 

강영석 경북 상주시장이 지역 내 코로나19 소규모 집단 발생·확산과 관련해 22일 오전 영상회의 긴급 개최 및 오후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온라인(비대면) 담화문을 발표했다.


병원과 초등학교의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상황이 엄중함을 직시하고 이날 오전 8시30분 상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은 관계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4개 읍면동과 영상회의로 긴급대책회의를 했다.


강 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가운데, 지속적인 사전 차단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에도 21~22일 양일간 상주적십자병원 24명과 지역 감염 4명 등 총 28명의 확진자가 지역에서 발생해 신속한 대응을 주문하고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 코로나 선제적 방역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일상 감염 차단을 위해 성탄절 및 연말연시의 이동, 사적 모임, 행사 및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에 적극 동참 /방역지침 준수에 적극 동참을 호소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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