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상주 공성면 한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입력 18-11-18 14:39 | 최종수정 18-11-18 14:39

본문

cf863f19d250943ddfa8c3ab25cb2a75_1542519679_3696.jpg 

18일 오전 9시19분쯤 경북 상주시 공성면의 한 계사농장에서 불이나 1시간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계사 2동(2145㎥)이 전소되고 육계 2만3000수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5000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량에 의해 오전 10시30분쯤 진화됐다.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차량 8대와 의용소방대, 공무원 등 70여명이 동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계사 2동 중 좌측동 보일러실 부근에서 발화가 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cf863f19d250943ddfa8c3ab25cb2a75_1542519704_7617.jpg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

상주의 文化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