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9-20

'추석맞이' 북문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송편-흑미 나눔 행사

기사입력 19-09-05 07:48 | 최종수정 19-09-0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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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자 회장이 회원들이 준비한 송편과 흑미를 전달하고 있다.

상주시 북문동 새마을남녀협회의(회장 정광배, 장명자)는 4일 송편 및 흑미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관내의 어르신들이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8개 마을회관을 일일이 방문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달했다.


정광호 북문동장은 "모두가 따뜻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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