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10-22

상주시 낙동면, '제14회 면민 화합 체육대회' 개최

기사입력 19-09-21 08:35 | 최종수정 19-09-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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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낙동면(면장 박윤석)은 면민 체육대회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면민 화합 체육대회'는 20일 오전 낙단보 체육공원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면민 및 출향인사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낙동면체육회(회장 김성기) 주최로 2년마다 열리며, 식전공연인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체육대회, 마을별 노래자랑,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화합 한마당인 면민 노래자랑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마을 대표들의 흥겨운 노래 한마당이 펼쳐져 흥을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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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힘고누기, 투호, 이어달리기, 팔씨름 등 5개 종목으로 펼쳐졌다.


이날 지역의 체육회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로 박시호 체육회 부회장 등 5명이 각종 패를 수상했다.


특히 낙동 승곡리 출신인 강성모 상주경찰서장이 초청 내빈으로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김성기 낙동체육회장은 대회사에서 "낙동은 신 낙동강 시대를 맞아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며 "체육대회를 통해 더욱 화합하고 단결해 보다 살기좋고 행복한 고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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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석 낙동면장은 환영사에서 "온갖 시름 다 잊으시고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드시면서 면민과 고향을 찾아오신 출향인이 하나되는 흥겨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참고로 낙동면은 25개 마을에 2193세대 인구는 4382명이 생활하고 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장 공로패/박시호 체육회 부회장, 김지우 면 서기보 ▲국회의원 표창/이석수 수석부회장, 이종백 체육회 감사 ▲경찰서장 감사장/신대명 자율방범대원 ▲체육회장 표창장/김길섭 체육회 운영부장, 안경분 새마을부녀회장, 김태훈 면 주무관 ▲체육회장 감사패/성성호 전 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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