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10-22

상주시 이안면 '제14회 면민 화합 체육대회' 개최

기사입력 19-09-29 07:47 | 최종수정 19-09-2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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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안면(면장 박점숙)이 면민 체육대회를 열고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이번 체육대회는 '모이자 이안으로, 달리자 미래로'란 슬로건으로 28일 이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체육행사, 마을별 노래자랑, 경품 추첨으로 진행됐다.


체육대회는 오자미 넣기, 투호놀이, 줄다리기 등 4개 종목에 22개 마을이 참여해 운동을 통해 단결과 친밀감을 쌓았다.


이어진 한마당 큰잔치에서는 초청가수 공연 외에 마을별 노래자랑이 펼쳐져 흥을 돋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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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체육회장이 지역 체육발전에 기여한 유공으로 공로패를 받은 것을 비롯해 5명이 각종 패를 받았다.


이민호 체육회장은 대회사에서 "이웃을 배려하고 마을이 단결함은 물론 화합해 지역 발전에 초석이 되는 보람차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박점숙 면장은 환영사에서 "면민체육대회야말로 면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면서 " 끈끈한 정을 돈독히 쌓고 지혜를 모아 이안 발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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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면민 체육대회는 1995년부터 이안면체육회와 농민후계자가 공동으로 첫 대회를 개최하고 11회까지 농업경영인에서 주관해왔으나 지난 2015년 민선 체육회를 발족한 후부터는 면 체육회가 주관해오고 있다.


이안면은 1151가구 22개 마을에 2189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특산물로는명주, 오이, 토기, 백련이 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상주시체육회장 공로패/채욱식, 채종태, 이민호 ▲국회의원 표창장/박노경 부회장, 이영규 사무국장 ▲이안면장-체육회장 감사패/이시호, 채영태, 이정식, 이인규, 임한솔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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