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6-04

상주시 만산11통 마을회관 준공식

기사입력 20-05-14 14:57 | 최종수정 20-05-1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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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북문동(동장 송주수) 만산11통 마을회관이 준공했다.


마을회관은 총사업비 1억7800만원을 들여 지상 1층, 연면적 99㎡ 규모로 지난 9월에 착공했다.


준공식은 14일 오전 강영석 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남영숙 도의원, 임부기 이경옥 민지현 신순단 시의원을 비롯해 송주수 동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농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안종호 통장의 경과보고, 황국남 건립추진위원장 인사, 격려 및 축사, 준공 테이프 커팅 및 시루떡 절단 순으로 진행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좁고 불편했던 기존 회관이 넓고 깨끗한 현대식 건물로 새로이 조성된 것을 축하하며 쾌적한 공간에서 이웃 간 인정이 넘치는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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