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4-11

화서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단 발대식

기사입력 21-03-17 07:51 | 최종수정 21-03-1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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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헌집을 새집으로, 화서면 마이더스 손의 첫걸음.jpg

 
상주시 화서면(면장 윤보영)은 16일 오전 10시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5명이 모여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단 발대식을 했다. 
 
새마을 단체로 구성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단은 소외 및 영세가정의 주거 시설을 수리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봉사단 단장을 맡은 임철현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코로나19로 간소하게 발대식을 진행하게 됐지만 발대식에 참여한 단원뿐 아니라 화서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모두 힘을 합쳐 선정된 소외.영세 가족의 보금자리가 좀 더 쾌적하고 행복한 곳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보영 화서면장은 "봉사단이 적극적으로 생활 개선 활동을 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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