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1

상주시 모동면 '제18회 면민체육대회 및 효 한마당 큰잔치' 개최

기사입력 19-04-24 19:11 | 최종수정 19-04-2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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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모동면(면장 이창희)은 면민체육대회를 갖고 주민간 화합을 다졌다.


모동면문화체육회(회장 강효구)가 주관한 '제18회 모동면민체육대회'는 24일 모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중모중고 학생들의 사물놀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체육행사, 공연,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체육회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로 송정옥 여성부회장이 공로패, 문상근 사무국장과 이진영 사무관이 국회의원 표창장, 김명국 (주) 영인 대표가 감사패를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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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는 10개 팀 주민 800여 명이 참여해 줄다리기, 투호, 노인경기로 치러졌으며, 그 결과 신흥리가 우승, 상판리 2위, 덕곡리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강효구 체육회장은 대회사에서 "기쁨을 함께 나누는 정겨운 한마당이 되고, 풍년농사와 함께 모동면 발전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창희 모동면장은 환영사에서 "주민 모두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풍요롭고 살기좋은 고장으로 발전해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했다.


참고로 모동면은 전 농가 75%가 포도재배에 종사하는 포도의 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도 지정 기념문화재로는 황희 정승의 숨결이 살아있는 옥동서원과 금돌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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