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5-23

상주시 화동면 '제16회 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잔치' 개최

기사입력 19-05-04 18:59 | 최종수정 19-05-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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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화동면(면장 김병구)이 체육대회와 한마당 잔치를 갖고 면민간 화합을 다졌다.


화동면체육회는 4일 화동중학교 운동장에서 제16회 화동면민체육대회 및 화합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3년만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관내 16개 마을에서 주민 1500여 명이 참가해  체육대회,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을 갖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부는 12개 이동 팀이 참가해 계주,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제기차기, 투호경기, 힘고누기 등 7개 종목에서 경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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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화합 한마당잔치로, 초청가수 공연과 이동별 노래자랑으로 진행됐다.


또 다양한 경품추첨을 통해 다양한 물품을 나눠줬다.


특히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을별로 최고령 노인을 모신 가운데 카네이션과 내복을 선물하는 순서를 갖고 관내 기관단체장과 이장이 큰 절로 예를 갖춰 주목을 받았다.


또 8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선물 250세트가 전달됐다.


이날 종합우승은 양지리, 준우승 평산리, 3위 선교리, 장려에 판곡리가 각각 차지했다.


아울러 지역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로 박봉연 직전 화동면체육회장이 공로패를 받았다.


강효석 체육회장은 "건강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오늘은 이웃간에 상부상조 하던 옛 미덕을 다시금 일개우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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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구 화동면장은 "올해는 예산 40억원이 투자되는 면소재지 정비사업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오는 2021년 완공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산에서 시작되는 군도20호선 확장공사도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면민이 더욱 화합하고 단결해 잘 사는 화동면 건설에 다 같이 매진하자"고 덧붙였다.


참고로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감사패/양재화 씨(동명주물 대표), 김완진 씨(체육회 총무), 정민아 씨(화동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 ▲국회의원 표창장/김칠식(화동면체육회 운영부회장), 장경호(화동면체육회 경기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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