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5-23

서울오륜교회 봉사단, 상주 화남면서 봉사활동

기사입력 19-05-04 22:01 | 최종수정 19-05-04 22:01

본문

4cfb85f310b668ef49cdd3888e02f46a_1556974866_41.jpg 

경북 상주시 화남면(면장 심명숙)은 중눌교회에서 지난 1일부터 3일간 서울 강동구 소재 오륜교회(목사 김은강) 봉사단 130명이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서울오륜교회 봉사단은 마을회관 및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이.미용 봉사, 의료상담과 함께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또 농사일에 지친 어르신들을 교회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

상주의 文化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