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공성면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가져

기사입력 19-05-28 07:24 | 최종수정 19-05-2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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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공성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박봉구)는 27일 오후 공성면회관에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동?서양 연주단, 품바, 보컬, 색소폰 연주 등 맞춤형 전문연주단이 품격 있는 공연을 1시간30분 진행했다.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사업이다.


문화 소외지역이 신청할 경우 공연을 하는 것으로,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문화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음악회가 열린 면민회관은 지난해 11월 준공했다.


매월 주민 100여 명이 목욕탕과 헬스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하고 있으며, 세미나실, 각 기관단체 회의 및 각종 행사 장소로 인기가 높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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