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상주시 이안면, 6610 묵념 캠페인 가져

기사입력 19-06-03 22:26 | 최종수정 19-06-0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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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부시 바르게살기운동 이안면위원회(위원장 이규득)는 3일 이안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일 맞이 '6610 묵념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6일 현충일 오전 10시 정각에 전국에서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1분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담아 묵념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바르게살기 회원들은 각자 마련한 태극기를 들고 시가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박점숙 이안면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나라를 위한 고귀한 헌신을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해 나가자"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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