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상주시 낙동면서 '낙동리 마을 음악회' 열려

기사입력 19-06-20 08:45 | 최종수정 19-06-2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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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낙동면(면장 박윤석)은 지난 18일 낙동강 권역복지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리 마을음악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낙동동부초 어린이합창단, 청춘노래교실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최하고 지역봉사단체인 마을사랑봉사단에서 주관했다.


박윤석 낙동면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지역의 문화행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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