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이안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도지사 표창'

정순희 새마을부녀회장, 남기찬 여물1리 새마을지도자 각각 수상

기사입력 19-07-18 16:16 | 최종수정 19-07-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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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숙 상주시 이안면장(사진 가운데)은 18일 정순희 이안면 새마을부녀회장과 남기찬 여물1리 새마을지도자에게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전수했다.


정순희 새마을부녀회장은 2017년 취임 후 탁월한 리더십으로 이안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의 연말 평가와 재활용품 수집 등에서 좋은 성과를 거양한 공로다.


남기찬 지도자는 2010년 임명 후 10년 가까이 새마을회에 열성적으로 헌신해온 공로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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