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상주시 외서면-경기도 광명5동 자매결연

기사입력 19-07-24 23:10 | 최종수정 19-07-2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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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외서면(면장 채인기)이 경기도 광명시 광명5동(동장 김형철)과 자매결연을 맺고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를 시작했다.


자매결연 조인식은 24일 상주 외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양 기관의 단체장과 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조인식은 양 기관 현황 소개, 홍보 동영상 시청, 자매결연 협정서 서명․교환, 기념 선물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방문단은 이날 오후에는 상주박물관, 자전거박물관,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을 방문했다.


채인기 외서면장은 "다방면에 걸친 교류 활동으로 지역 경쟁력 확보에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 농산물 판로 개척에 중점을 두고 교류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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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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