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상주시 북문동-한국야쿠르트 업무협약 '이웃에게 안부를...'

기사입력 19-07-26 10:53 | 최종수정 19-07-2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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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북문동(동장 정광호)이 8월부터 맞춤형 복지 지역특화사업으로 '잘지내시나요~구르트 사업'을 진행한다.


북문동 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야쿠르트 상주점(지점장 하명호)은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독거노인 및 아동이 있는 요보호가구의 사회적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7개월간 실시된다.


취약계층 독거노인 및 저소득 아동이 있는 요보호 가정 15가구에 건강음료를 제공한다.


한국야구르트 상주점은 주 1회 프레시 매니저가 대상가구를 방문해 건강 음료를 전달하며 안전 및 안부를 확인한다.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체 모금액을 활용해 독거노인 및 아동이 있는 요보호 가정에 배달되는 건강음료 비용을 지원한다.


정광호 북문동장은 "민관 협력을 강화해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함께 잘사는 북문동 복지공동체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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