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2-28

남영숙 도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계기"

기사입력 20-12-21 14:22 | 최종수정 20-12-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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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숙 경상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 상주1)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시상하는 '제9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원에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남 의원은 경상북도의회에서 지난 3월 구성한 감염병대책 특별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을 맡아 코로나19 사태 조기 극복을 위해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제314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과 제320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개학 및 수능 전후 학교 코로나19 감염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 현장에서 혼선을 겪고 있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에 대하여 면밀한 성과분석을 통한 개선방안 도출을 주장한데 이어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제도 시행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등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공론화하는데 앞장섰다.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안'과 '경상북도 지역아동센터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경상북도 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기도 했다.
 
남 의원은 "이번 우수의정대상을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계기로 삼아 상주시민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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