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2-28

상주시의회, 중부내륙철도 조기 구축 촉구...결의안 채택

제205회 임시회 긴급 개회, 코로나 19 대응 관련 현황보고

기사입력 21-02-09 07:40 | 최종수정 21-02-0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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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철도 조기건설 촉구 결의.JPG

 
경북 상주시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미연결 구간인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의 조속한 사업추진을 촉구했다.
 
상주시의회는 8일 제205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원 포인트(하루 일정)로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 대응 관련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질의 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집행부에 해결책 모색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황태하 의원이 대표 낭독한 결의문에서 17명 의원 모두는 중부내륙철도 조기 구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앞서 지난해 6월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와 조기 착공을 요구한 바 있다.
 
정재현 의장은 "여전히 미연결 구간인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의 조속한 사업추진으로 소외되고 낙후된 경북 내륙지역 발전과 수도권과 중.남부권의 지역거점 연결과 한반도 통일시대에 선제적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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