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3-05

'자치분권 챌린지' 동참하는 남영숙 경북도의원

기사입력 21-02-17 18:05 | 최종수정 21-02-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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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숙 경북도의원(국민의힘)이 17일 '자치분권 2.0'시대의 시작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며 손피켓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자치경찰 관련법 등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완전한 지방자치제도 정착을 위한 지방정부의 의지를 전달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남 의원은 "우선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방자치법 개정이 32년 만에 이루어진 것은 무척 기쁜 일이다. 하지만 법 개정은 지방자치제도의 완전한 정착을 위한 토대가 마련된 것일 뿐 아직 갈 길이 멀다"며 "마라톤을 뛰는 마음가짐으로 신발끈을 조여매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방정부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남 의원은 다음 참여자로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배한철 의원, 문화환경위원회 박판수 의원, 건설소방위원회 김진욱 의원을 지목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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