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4-11

경상북도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9명 위촉

4월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 실시

기사입력 21-03-14 10:46 | 최종수정 21-03-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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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는 최근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결산검사위원은 한창화, 김성진, 남영숙 도의원 3명과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경상북도 및 교육청 전직공무원 2명 등 9명으로, 대표위원에는 한창화 의원(포항1, 건설소방위원회), 간사에는 남영숙 의원(상주1, 농수산위원회)이 선출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재정운영의 합목적성과 효율성, 적법성, 예산낭비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향을 제시하며, 그 결과를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도지사와 교육감에게 의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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