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4-11

더불어민주당 상주.문경지역위, 전북 김제.부안지역위와 상생 협약식 가져

기사입력 21-03-26 18:42 | 최종수정 21-03-2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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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 상주.문경지역위원회는 26일 상주 자연드림에서 전북 김제.부안지역위원회와  상생 협약을 맺고 특별당비를 전달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두 지역위원회는 국가 균형발전과 국민 대통합의 정치를 선도하는 동반자 관계를 유지 발전시키고 당원 간 이해 증진과 교류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공동 발전를 도모하기로 했다.
 
또 김제.부안 지역위원회는 500만원을 상주.문경 지역위원회에 특별당비로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협약식에 앞서 이원택 의원은 전국농어민위원회와 현장 간담회를 갖고 농업의 현안과 문제점을 경청하고 다양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정용운 상주.문경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농민의 정치.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더불어민주당의 전국 정당화와 국가균형발전의 소중한 가치 실현을 위해 지역의 당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부안 이원택 국회의원을 비롯해 황영석 전북도의회 부의장, 김영자 김제시의장, 문찬기 부안군의장, 김연식 부안군의회 원내대표, 김정기 부안군의원이 참석했다.
 
상주.문경 지역위원회에서는 정용운 위원장을 비롯해,  박인국 문경연락소장, 김성태 교육위원장, 송성일 경북농어민위원장, 김영선 임미애 도의원, 정길수, 이승일, 민지현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균형 발전을 꾀하고 취약한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의원 제도를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상주.문경지역위원회의 협력 의원은 서영교(중량갑.국회행안위원장), 김주영(경기김포갑),이원택(전북 김제.부안) 국회의원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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