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9-20

임이자 국회의원, 4년 연속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

법률소비자연맹 주관 '제21대 국회 1차년도 종합평가'

기사입력 21-07-05 20:03 | 최종수정 21-07-05 20:03

본문

임이자의원.jpg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은 5일 법률소비자연맹이 평가하는 '제21대 국회 1차년도 종합평가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제21대 국회 1년간의 의정 활동을 항목별로 종합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 기준은 ▲본회의 재석 ▲상임위 출석 ▲법안투표율▲대표법안발의 성적 ▲통과된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현장 출석 ▲국정감사 우수의원 ▲대정부질문 가점 ▲예결위 활동 ▲윤리위 감점 ▲비상설특위 활동 ▲상임위 소위 출석 등 12개 항목으로 상위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임 의원은 지난해 환경노동위원회의 환경부 등 종합감사에서 "자동차 방향제를 보이면서 1군 발암물질이 초과돼 나오는 경우가 있다"면서 "사전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지난해 고용노동부 종합감사에서 38명의 사망자 중에서 22명이 유독가스로 질식한 '이천 물류창고 화재사건'을 언급하며, 앞으로 예방 차원에서 현장 근로자에게 가벼운 포켓용 방염 마스크를 소지하게 하자는 정책을 제안했다.
 
임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도 초심을 잃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해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