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2-05-26

[6.1지선] 국민의힘 상주‧문경시장 예비후보자 정견발표회 가져

예비후보자들 8분씩 정책 발표...당원 등 질의 응답으로 자질 따져

기사입력 22-04-20 22:47 | 최종수정 22-04-2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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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 상주 문경 당원협의회는 '상주‧문경시장 예비후보자 정견발표회'를 20일 오전 10시 상주문화회관, 오후 2시 문경문화회관에서 각각 개최했다.


기초‧광역 출마예비후보자를 포함해 상주‧문경 당협 상임고문, 운영위원 등으로 구성된 핵심당원 및 언론인 150여명이 참관했으며, 참관하지 못한 당원들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청했다.


이번 정견발표회는 출마자들에게 본인의 정책과 역량, 의정활동 목표 등을 소상히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비전을 당원에게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추첨을 통해 발표순서를 정하고 8분의 발표시간이 주어졌으며, 참석한 당원 및 언론인들과 6분 동안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상주시 정견발표회에서는 ▲정재현 (현)상주시의회 의장 ▲강영석 (현)상주시장 ▲윤위영 (전)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 상주문경 선거대책위원회 상주시 상임 선대위원장 ▲박두석 (전)DHL Korea 부시장 순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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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정견발표회에서는 ▲서원 (전) 영주시 부시장 ▲신현국 (전) 문경시장 ▲강수돈 (전) 삼성물산 전무 ▲채홍호 (전)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이응천 (전) 문경시의회 의장이 출마의 변과 정견을 발표했다.


임이자 국회의원은 "오늘 정견발표회는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과 공정한 선거문화 확립은 물론 선거로 발생하는 반목과 갈등을 줄이는 화합의 장이 된 것 같아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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