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2-05-26

국민의힘 상주-문경당협,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장 수여

기사입력 22-05-11 18:54 | 최종수정 22-05-1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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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 당원협의회는 11일 오전 상주시 당협사무실, 오후 3시 문경 당협사무실에서 6.1 지방선거 선대위 회의를 갖고 후보자 공천장 수여식을 했다.

 

임이자 당협위원장(국민의힘 상주·문경)과 국민의힘 공천자를 비롯한 주요 핵심 당직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후보자 전원에게 공천장과 국민의힘 배지를 수여했다. 


임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는 대통령선거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공천자분들이 당선돼 다시 한번 상주시와 문경시가 국민의힘의 중심임을 보여주자"고 호소했다.


국민의힘 상주시 기초단체장으로 확정된 강영석 예비후보는 "상주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힘을 모아 임이자 당협위원장니을 필두로 오는 6.1 압승을 통해 더 발전하는 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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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기초단체장으로 확정된 신현국 예비후보는 "문경시장의 승리뿐만 아니라 도의원, 시의원 모두 당선돼 문경에서 국민의힘이 압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 의원은 지난 대선 중앙선대위 직능공동본부장에 이어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 간사에 이어 이번 지방선거 중앙선대위 정책(공약)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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