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4-03

상주교육지원청, 긴급 돌봄 운영...현재 163명 참여

기사입력 20-03-25 20:31 | 최종수정 20-03-2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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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환)은 안전이 담보되는 환경에서 안전한 긴급 돌봄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긴급돌봄교실'은 학부모 수요 조사를 통해 신청자에 한해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 중이다.


돌봄 전담사뿐만 아니라 교사들도 참여하고 있다.

 

휴업이 장기화되면서 현재는 163명의 학생이 긴급 돌봄에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각 학교에서는 긴급돌봄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학교 방역 및 일일 소독, 발열체크(매일 2회), 위생수칙교육(손씻기, 기침예절), 위생적인 중식 및 간식 제공 등에 관한 역할을 분담 관리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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