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3-05

상주 상무 "광주 꺾고 역대 최고 성적 '4위' 확정 짓는다"

기사입력 20-10-22 09:21 | 최종수정 20-10-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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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상주_단체사진.jpg

 
상주상무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0' 26R 광주FC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 승리 시 상주는 승점 44점으로 올라서 남은 한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대구FC를 제치고 4위를 확정 짓는다.
 
상주와 광주의 통산 전적은 상주가 10승 1무 10패로 동률이다. 최근 10경기 전적은 5승 5패로 한 차례의 무승부도 없다.
 
최근 5경기는 상주가 4승 1패로 앞서지만 다섯 경기 모두 한 골 차 승부가 났을 만큼 양 팀 모두 한 치의 양보도 없었다.
 
올해 열린 두 번의 맞대결서는 상주가 두 번 모두 상주가 1대 0 승리를 거두며 승점 6점을 챙겼다.
상주 김태완 감독은 "파이널 라운드 1,2 라운드서 전북, 울산을 상대로 모두 패했다. 대구전을 시작으로 반등을 이뤄내 잔여 경기서는 반드시 모두 승리로 장식하겠다"는 각오다.
 
매 라운드 최고의 기량으로 결과까지 만들어내는 상주가 이번 광주전에서는 어떤 선수의 활약으로 승리를 가져올 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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