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2-05-27

k리그2 '우승 트로피' 들고 환호하는 김충섭 김천상무 구단주

기사입력 21-10-23 22:14 | 최종수정 21-10-23 22:14

본문

우승00.jpg

 

23일 오후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1' 35R 김천상무와 전남드래곤즈 경기 후에 열린 우승 기념식에서 김충섭 구단주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김천은 지난 17일 부천FC와 원정 경기에서 K리그2 우승을 확정지었고, 23일 홈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3 대 1로 승리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10-30 22:04:28 포토뉴스에서 이동 됨]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