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6-26

'양보 없는 전적' 상주상무, 29일 홈에서 경남FC와 경기

기사입력 19-05-27 23:10 | 최종수정 19-05-2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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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스플릿 진입을 향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상주상무가 오는 29일 오후 7시 경남FC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A매치 휴식기를 앞두고 경남과 전북전을 남겨둔 상주는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갖는 이번 홈경기 승리로 중위권 안정권에 도달하겠다는 각오다.

 

두 팀은 7승2무7패로 한 치 양보 없는 통산 전적을 보여준다.


최근 상주의 기세가 매섭다. 그 중심에는 박용지가 있다. 지난 인천전에서 1득점 1도움 기록으로 득점 순위 공동 2위에 올라서며 자신의 입지를 증명했다.


박용지는 시즌 목표인 10골까지 4골을 남겨두고 있다.

상주는 3인 이상 유료 입장 관중을 위해 피맥세트를 제공한다. 선착순 100팀에게 피자와 맥주 또는 음료수를 증정한다.


또 EPL존에 입장했다면 좌석 하단을 자세히 살펴봐야한다. 좌석 하단에 부착된 보물찾기 스티커를 찾으면 사인볼, 미니언즈 MD상품, 성광옵틱 스포츠 선글라스, 상주상무 패밀리하우스 교환권 등을 선물한다.


K리그 공식 스포츠 음료 게토레이 600캔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응모된 명함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주상무 선수들이 직접 간식을 가지고 해당 회사에 방문한다.


K리그1 14라운드 상주상무와 경남FC의 경기는 티켓링크 사이트와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현장 발권할 수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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