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4-03

상주상무, 홈경기장 좌석 1000석 교체

기사입력 20-03-24 14:11 | 최종수정 20-03-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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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신봉철)은 홈경기장인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의 프리미어 테이블석을 포함한 본부석 지붕 하단 좌석 교체작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1000석 규모의 좌석 리뉴얼은 상주시의 지원과 협조로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이뤄졌다.


관람석을 팔걸이식 접의자로 교체하면서 상주시민운동장을 찾는 팬들은 90분 간 더욱 편안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상주시는 시민운동장에 이어 실내체육관(구관)과 시민테니스장 좌석 리뉴얼을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좌석 개선 구역에 포함돼 있는 프리미어 테이블석은 프리미어 시즌권 구매자들에게 지정 좌석제로 우선 판매되며 잔여분은 현장 판매로 이뤄진다.


88매 한정 발매되는 프리미어 시즌권은 현재 80% 이상이 팔려 매진이 임박했다.


한편  K리그 개막은 코로나19로 잠정적으로 연기됐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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