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12-01

'추수의 계절' 삼백의 고장 상주는 한창 벼 수확

기사입력 20-10-06 10:33 | 최종수정 20-10-0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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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찬 바람이 부는 10월이다. 6일 오전 경북 상주 외남면에서 한 농부가 벼를 수확하기 위해 콤바인으로 벼 베기를 하고 있다. 지난해 상주시는 재배면적 1만 1926ha에서 쌀 6만 5424톤을 생산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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